마지막 일리네어 데이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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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elon

2011년 이후 매년 11월 11일,

내 맘을 설레게 했던 건

빼빼로 데이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일리네어 데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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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 데이란?

: 일리네어 레코즈가 탄생된

2011년 1월 1일 11시 11분을

기념하는 매년 11월 11일을 의미.


그러니까 팬들에게

11월 11일은 일리네어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날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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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 레코즈도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곡을 발매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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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하는 등

팬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왔는데요.

(이러니 어떻게 안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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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일리네어 데이를

가슴 속에 묻어야만 하는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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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더콰이엇과 도끼가

함께 설립한 이후

국내 힙합을 이끌어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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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영입,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 설립 등

국힙의 발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쳐왔던 일리네어 레코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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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 도끼와 빈지노가

탈퇴하게 되면서 10년 만에

공식적으로 해체를 하게 된 것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황을 이해하지만

팬들 입장에서 아쉽고,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마음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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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팬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더콰이엇이 일리네어 데이와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꺼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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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에 공개된

'BENTLEY2'와 '아부다비',

두 개의 트랙 공개에

팬들은 울음바다가 되었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갑이형(=더콰이엇)의

따스함에 또 한 번 울었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는 또 왜 이렇게 좋아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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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의 영향을 받아

최고의 래퍼로 성장한

창모와 수퍼비도 일리네어에 대한

리스펙을 담은 헌정곡

11월 11일 11시 11분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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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들의 래퍼,

일리네어가 없었다면

지금의 국힙도 없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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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실력과 존재감으로

국내 힙합씬의 판도를

바꿔놓은 일리네어 레코즈.


비록 일리네어의 시간은 멈췄지만

11월 11일 일리네어 데이는

제 마음 속에 영원할 겁니다...★


I'll be 1ll forever




The Quiett [BENTLE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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