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면 안 될 줄 알았던' 그 일이'우리의 일'이 되는 기적
나를 깨우는 일에 능숙해지면 다른 사람들이 깨어나는 것을 도울 수 있다. 자기를 깨우고 난 후에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수신(修身)이 이윽고 가정과 공동체로 확장하게 된다. 구본형의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