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진은 닮았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사진은 그림자의 예술이기도 하다.
빛과 그림자는 그 근본이 같다.
빛이 길어지면 그림자가 길어지고
그림자가 길면 빛도 길다.
인생을 살면서
그림자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을수 있다.
시간이 지난후 그것들은 빛이 될 가능성은 높다.
당신에게 그림자이지 않는것들은
당신에게 빛이 될 가능성도 낮다.
그림자가 빛이 되는 그 순간
그림자는 하나의 작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