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 memo & bgm
안녕하세요.
김기자입니다.
글을 쓰기 앞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살짝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 감성을 나눠보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36년을 살아오면서 제 마음을 일렁이던 에피소드들을 텍스트로 전달하고 눈을 감으면 이미지도 떠올릴 수 있는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자로서, 글과 어울릴만한 배경음악(bgm)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묵직한 글보단 가볍고 쉽게 읽히는 에세이.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