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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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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Dec 5. 2020
지구환경이 급변하는 요즘엔 우리는 동물들의 움직임에 관심을 갖고 민감해야 한다.
사람이 볼 수 없는 것과, 들을 수 없는 것을 두발 달린 새들과 네발 달린 동물들은
초 미세 감지능력이 있음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인간의 수명은 아주 오래전엔 몇백 년도 살았다 한다.
점차 환경적으로 많은 자연훼손으로 지구가 황폐해지고
인간의 최대 수명은 대략 120년을 산다고 한다.
스무 살 나 이땐 120년을 산다고 생각할 땐 정말 까마득한 세월이었다.
어느새 나이 반백살을 넘어서려 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늘 마음은 소녀로 남고 싶다.
수줍은 소녀로
개구쟁이 숙녀로......
오늘 하루의 시간을 최대한으로 각자 나름대로 살아야 하지만,
조금이라도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한다.
물론 일제시대, 전쟁 등 모진 풍파를 이겨내신 어르신 분들께도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앞선 선조들의 마음을 가지고
후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할 몫이다.
자료를 남겨 둔다는 건 먼 훗날 후손들이 이 시대의 자료를 펼쳐보며 웃을 수 있게
웃는 날이 많아지길 소원한다.
- 뽕아의 [ 말말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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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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