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편- 기억의 평화
제29편. 기억의 평화> “사랑은 잊히지 않는다, 다만 고통이 평화로 바뀔 뿐이다.”— Rumi해설:사랑의 진화는 ‘기억의 평화’로 끝난다.아픈 기억이 더 이상 아프지 않을 때,그 사랑은 비로소 완성된다.
마음의 파동:>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다만 고통이 고요로 변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