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편- 영혼의 사랑
제30편. 영혼의 사랑
> “사랑은 두 몸이 아닌, 두 영혼이 만나는 일이다.”
— 플라톤
해설:
플라톤의 사랑은 영혼의 기억이다.
육체는 사라져도, 영혼은 서로를 인식한다.
그 만남이야말로 인간 존재의 가장 신비로운 파동이다.
마음의 파동:
> 육체의 사랑은 끝나지만,
영혼의 사랑은 영원히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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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파동 제2권
끝맺는 말
> 사랑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복잡한 감정이자,
존재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진리다.
상처는 그 사랑의 흔적이며,
그 흔적을 껴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사랑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