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파동 제3권- 저항과 정의의 불꽃]

제3편- 양심의 불안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제3편. 양심의 불안


“침묵하는 자는 공범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해설:
악은 종종 소리 없이 자란다.
그것은 악인의 손이 아니라, 선한 자의 침묵에서 자란다.
양심의 불안은 인간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그 불안이 사라질 때, 영혼은 이미 죽은 것이다.



마음의 파동:
침묵은 중립이 아니다,
그것은 약한 쪽을 버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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