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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우표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Oct 20. 2022
[ 나만의 우표 ]
혜성 이봉희 (대한 우표회 회원)
파란 하늘 담아 작은 우표 속에 넣고
흘러가는 구름 담아 우표 속에 넣어서
소박하게 나의 멋과 조상의 얼을 담고
전 세계 지구인들의 풍속을 담는다.
가장 작은 우표 속에서 역사를 읽는 책
가장 작은 우표 속에서 음악과
그림으로 가는 예술의 혼을 들여다본다.
바로 내가 바라보는 우표 속에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사랑하는
지구 또 하나의 생명 탄생이 오고
나만의 작은 우표 속에서
나의 모습을 넣고, 사랑을 넣고
우표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 또한 자신의 생활양식에 더 많은 사랑나무를 심고 있어
이 시간 우표와 함께 시•공을 초월하는 여행을 하며
오늘도 나는 [나만의 우표]에 한 점 획을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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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구름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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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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