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맑다 하지 말자 깨질까 염려된다.
너무 높다 하지 말자 쏟아질까 염려된다.
너무 힘겹다 하지말자 홀로 남겨질까 염려된다.
그저 적당히 맑고, 높다하되 힘겨움은 감춰버리자.
삶이 버거울때면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하자.
- 혜성 이봉희의 말말말 중에서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