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영화였다.
현빈과 유해진이라니, 잘 맞는 조합인지는 잘 모르겠다.
약간은 유해진의 연기가 과했다고 해야하나, 무언가 조금 불편했던 부분이 있었다.
내용은 흠.
북한의 일을 다루는 것이 점점 편해지고 있는것인가, 점점 자세히 다루고 있단 생각이 든다.
그런데 요새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같은 나라라는 생각이 드는데 번역없이 대화가 가능한 유일한 나라인데, 통일이 되면 더 좋을 것 같다.
2019.07.22
이제서야 2년전에 쓴 글을 다시보지만
통일은 어려울것 같다 서로 다른 나라임을 인정하고 서로 개방한채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두 나라 모두 잘 살 수 있는 방법이지않을까 싶다
그 나라가 중국에게 넘어가지 않는 주체적인 나라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