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묵언 수행
20. 디카시
by
조규옥
Feb 19. 2024
하고싶은 말들을
다 하고 사는 이가 얼마나 될까?
먼 산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냈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규옥
직업
에세이스트
완보완심(緩步緩心)이란 사자성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천천히 걸으며 젊은 시절 느끼지 못 했던 마음속 작은 일렁임들을 적어 가렵니다.
팔로워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 때, 그 밤은
방울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