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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혼자된 여자의 현실
또라이들이 집적대는 슬픈 현실 속의 나
by
샬롯
Sep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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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에서는
늘
짐승들이 으르렁거렸다.
늑대도 있었고 여우도 있었고
까치독사 하이에나도 있었지
- 박경리 유고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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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샬롯의 거미줄'의 샬롯을 사랑합니다. '섹스앤더시티'의 샬롯도 사랑합니다. 책만 읽는 바보가 아니라, 책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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