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그대와 내가 있던 곳
by
샬롯
Sep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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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쉴 곳을 잃어가도,
넘어질 듯이 지쳐가도,
아무 말 없이 걸어가리,
그대 있는 곳으로,
내가 있던 곳으로.
- 루시드 폴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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