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난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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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 이후로 세계적인 작가가 된 오르한 파묵. 비록 지금은 정치적 이유로 망명하여 프랑스에서 살고 있지만, 그의 자전적인 에세이들을 모은 책 <이스탄불>을 보면 그의 문학을 낳은 원류는 결국 이스탄불이라는 도시일 수밖에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작가가 되겠다는 선언을 한, 바로 그 인생의 단 한 순간을 맞이하고 만 젊은 파묵이 배회하던 도시 이스탄불에 언젠가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38424
유튜브:https://youtu.be/QlOIE48QQ1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