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난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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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인 루를 위해 빼곡히 책 한 권의 시를 적어내려갔던 시인, 아폴리네르. 근거 없는 비유일 수 있겠지만, 아폴리네르의 시에 색이 있다면 장밋빛일 것만 같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따위는 생각도 하지 말자는 벨에포크의 시인, 아폴리네르. 그의 시구 “사랑을 생각하며/파이프를 피우자”를 저는 좋아합니다. 사랑도 파이프도, 제가 좋아하고 또 서로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37145
유튜브:https://youtu.be/9ZhOMjVJl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