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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하이얌은 중세 페르시아의 시인입니다. 에드워드 핏츠제럴드가 그의 시집 <루바이야트>를 영역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죠. 사람에 따라서는 그를 수피 무슬림으로 보기도, 혹은 불가지론자로 보기도 합니다. 어쨌든 그의 시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중세 이슬람 세계의 시각으로부터 굉장히 먼, 피안보다는 현세에서의 즐거움을 노래하는 지극히 유쾌한 성격의 것입니다. 술과 살아 있는 육신의 기쁨을 사랑한 페르시아의 시인, 오마르 하이얌입니다.
팟빵: http://m.podbbang.com/ch/episode/13556?e=22241298
유튜브: https://youtu.be/wdE9K1jne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