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번째 언어- 토니 모리슨<재즈>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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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토니 모리슨이 쓴 소설의 이름은 <재즈>이지만, 이 대목을 읽을 때면 선우정아의 <봄처녀>가 듣고 싶어집니다. 봄이 오면 사람들은 옷차림과 눈빛이 바뀌고,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도시에서 우리는 숱한 우연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셀 수 없는 우연의 중첩은 필연을 향해 수렴되는 법이죠. 비록 우연의 조합이라 한들, 여전히 그것 또한 운명적이지 않나요.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41823

유튜브:https://youtu.be/I08Q59m6G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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