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세 번째 언어

발리몬트<1899. 류드밀라 빌키나에게 보내는 편지>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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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답변이 있겠습니다만, 제게 물어보신다면 세계를 인식하는 방법이라고, 작가들의 세계관이 횡행하는 장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이해하고야 말았다는 발몬트는 분명 행복한 시인이었을 겁니다. 과연, "태앙처럼 살자꾸나"라는 시구를 남겼을 법한 시인이죠.


팟빵: http://www.podbbang.com/ch/13556?e=22249250

유튜브: https://youtu.be/vNfbbYLSQ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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