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난 언어들
#팟캐스트 #조각난언어들 #이스크라 #두번째 #미디어컨텐츠 #스물여덟번째언어 #팟빵 #유튜브 #이시카와다쿠보쿠 #무제
작은 것을 사랑하고, 생활을 사랑했던 시인 이시카와 다쿠보쿠. 그는 "나는 테러리스트의 마음을 이해한다."라는 문장이 들어간 시를 쓰기도 했는데요, 일각에서는 여기에서 테러리스트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이라 보기도 합니다. 어쨌든 책을 사고 싶다고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 작은 순간도 테러리스트의 마음만큼이나 시가 될 수 있는 것이겠죠.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53534
유튜브:https://youtu.be/TNeuioxQX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