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 번째 언어 - 백석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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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내가 못나 보이는 서운한 날들이 있습니다. 아마 백석에게도 이 시를 쓴 날은 그런 날이었겠죠. "외면하고 거리를 걸어가"도 별 소용이 없는 날에는 백석의 시를 읽읍시다.

팟빵:http://m.podbbang.com/ch/episode/13556?e=22268605#this

유튜브:https://youtu.be/RCh4mtvgD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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