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덟 번째 언어 - 셸리 <-에게>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팟캐스트 #조각난언어들 #이스크라 #두번째 #미디어컨텐츠 #예순여덟번째언어 #팟빵 #유튜브 #셸리 #_에게
셸리는 이 시를 누구에게 보내는지 그 상대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참 행복한 일일 텐데 말이죠..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85848
유튜브: https://youtu.be/f5UOuVv6okE

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1화 - <대학 축제의 역할과 학생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