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부자9-②가진 돈은 몽땅 써라(필사)

1일 1독 같이 하실래요?

by 다움코치


<1일 1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1권을 읽었을 때 나의 변화를 알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

2022.2.9부터 시작!!


가진돈은 몽땅 써라

- 먹고 놀고 마시는 데 목숨 걸어라

다시 살 수 없는 것들에 투자하라


1. 읽은 날짜 : 2022.2.21(월) *22년 9권째

2. 작가/출판사/분야 : 호리에 다카후미 / 쌤앤파커스 / 자기계발

3. 내가 뽑은 키워드(3가지) : 베짱이, 다동력, 체력

4. 나의 한줄평 : 돈을 즐겁게 쓰자! 기회가 늘어난다!!


<필사>

개미처럼 근면 성실함을 내세우기보다 베짱이처럼 잘 놀고 즐기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공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근면 성실함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러나 주위에 즐거움을 주고 놀이를 제공하는 능력은 이미 근면 성실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갖게 되었다(5페이지)


한 푼도 남김없이 다 쓰고 무일푼이 되라는 개똥철학을 늘어놓고 있는 것이 아니다. 가진 돈을 모두 쓸 작정으로 해야 할 일을 하라는 뜻이다(9페이지)


눈앞에 흥미로운 일이 있으면 당장 직접 해본다. 돈 걱정은 안중에도 없고 질릴 때까지 푹 빠져서 해본다. 물론 실패한 적도 많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귀중한 경험이 더 많다. 내 인생은 여태 '해볼걸...'이라는 뒤늦은 후회가 없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실행력이 좋은 사람에게는 인재가 자연스럽게 몰린다(26페이지)


아이들에게는 현재가 전부이다. 그래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것이다. 막연한 '안정'이라는 허울에 매달리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어느 순간 주위의 사람들과 함께 놀라울 정도로 성장해갈 것이다(28페이지)


사람은 항상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 '어디에 가고 싶은가?',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이를 위해 필요한 실천을 대담하게 반복해가야 비로소 인생이 풍요로워진다(32페이지)


'이 사람은 줘도 상관없어'라든가 '이 정도 금액은 괜찮아'라고 생각되면 돈을 빌려줘도 괜찮다. 단 조금이라도 주저하는 마음이 고개를 내민다면 절대 빌려주지 마라(39페이지)


<일단 무엇이든 시작해야 의욕도 생긴다>
나는 재미있는 일에 파묻혀 살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이 끊이지 않는다. 재미있는 일을 닥치는 대로 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49페이지)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한두 가지는 반드시 성공하게 돼 있다. 아주 사소하더라도 성공을 맛보면 그 일 자체가 즐거워지고 없던 의욕도 다시 생겨난다. 긍정적인 자극은 또 신경의 감도를 높이고 두근두근하는 설렘과 희열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 지점에서 삶의 선순환이 시작된다(49페이지)


잔뜩 움츠리고 걱정에 파묻혀 있는가? 아니면 작은 것이라도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았는가? 후자라면 당신은 이미 '될 사람'이다(52페이지)


'어쩔 수 없다'라는 이유로 희생을 참고 견디는 남편이나 아버지를 아내와 아이들이 사랑할 수 있겠는가?(56페이지)


용돈이라는 말은 그 어감에서부터 가난의 냄새가 난다(56페이지)


앞으로 투자해야 할 곳은 단언컨대 놀이이다.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여가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이 여가 시간에 사람들이 뭘 하겠는가? 놀이가 인생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소비자로서 즐길 놀이도 중요하겠지만, 생산자로서 놀이에 투자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소리다(80페이지)


<잘 노는 것이 역량이 되는 시대>
놀이와 일을 잇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적 도구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 놀이와 관련된 자료를 습득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정보 샤워'를 한 다음 놀이에 빠져야 한다. 여러 번 강조하지만, 이것이 바로 몰두의 시작점이다. 돈은 신경 쓰지 말고 일단 미쳐보는 것이다(83페이지)

나는 지갑에 대한 애착이 없다... 무엇인가를 살 때 현금을 꺼내는 시간도 아깝다. 현금을 내고 거스름돈을 돌려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몇 초가 나를 초조하게 만든다. 겨우 몇 초이지만 이것도 쌓이면 상당한 시간이 된다(101페이지)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만원 전철을 탈 때의 스트레스는 전쟁터 최전선에 있는 병사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고 한다(119페이지)


음식에 돈을 아끼지 않는 대단한 이유 같은 것은 없다. 그저 순수하게 맛있는 것을 좋아하기에 아낌없이 쓸 뿐이다. 굳이 또 다른 이유를 찾자면 인생을 즐겁게 하는 수익성 좋은 투자이기 때문이다.... 미식의 장에는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모인다... 먹는 데는 쩨쩨하게 굴지 말고 돈을 써라. 쓴 것 이상의 기회가 열리고 지식을 채워줄 무엇인가가 돌아올 것이다. 싸게 적당히 배를 채우는 음식으로 혼자 밥을 먹으면 그 횟수만큼 인생이라는 무대의 격을 높일 기회를 잃는다는 것을 빨리 깨닫기 바란다(136페이지)


꺾이지 않는 마음의 근본적인 지지대는 체력이다. 일이든 놀이든, 체력이 부족해 중간에 그만둘 때면 억울하지 않은가?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해 최고의 경치를 보기 위해 체력은 평소에 길러둬야 한다(146페이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작은 성공 경험을 쌓는 것'만 한 게 없다... 성공 경험이 쌓일수록 사람은 대담해진다(155페이지)


<'소중한 물건'이라는 것도 결국 환상일 뿐이다>
물건을 버리자 생활의 생동감이 더해졌다. 접하는 정보나 만나는 세계의 수준이 달라졌다. 주변의 물건을 없애니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 안에서 더 명확해지는 느낌이 들게 됐다(162페이지)

스스로 친구를 잘 못 사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행동력이 약간 부족한 것뿐이다(173페이지)


"돈으로 살 수 있는, 갖고 싶은 것은 모두 사라!"(178페이지)


현대사회에서 정보 수집이란 수렵 사회의 사냥과 같다(179페이지)


남에게 잘 기대는 능력도 필수다..자신이 맡은 일은 어떻게든 혼자서 끝내려고 혼신의 힘을 다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필요 없다.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지장이 없는 일은 주저하지 말고 맡겨라. 그리고 정말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해라(185페이지)


<이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속도 싸움이다>
핵심은 실행이다. 아이디어는 실행에 옮길 때에야 가치가 창출된다.... 가장 먼저 전화를 발명한 이는 안토니오 무치였고, 더 빠르게 연구를 진행한 발명가 엘리샤 그레이도 있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정식 특허를 신청한 사람은 벨이었다.... 그레이의 특허 신청은 벨보다 고작 2시간 늦었다고 한다. 고작 2시간, 120분 늦게 행동하는 바람에 아이디어의 가치가 후손들의 인생까지 바꿔 놓을 만큼 크게 벌어졌다(191페이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행동하라!"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는 자'가 아니라 '빨리 움직이는 자'가 성공을 거머쥔다(192페이지)


부자가 되려 하지 말고 "저 사람과 함께 있으면 항상 재미있다!"라는 말을 듣는 인생을 지향하기 바란다. 그러면 돈에 구애받지 않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195페이지)


두근대는 성공을 경험하고 싶다면 시간을 투자해서 계속 도전해야 한다. 실패의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걸어야 한다(198페이지)


입체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힘, '다동력'이 도움된다. 나는 매일 자는 시간을 빼면 분 단위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여러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 놀고 마시고 웃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205페이지)


돈은 소중하다. 그러나 쓰지 않으면 족쇄에 불과하다. 가진 돈은 몽땅 써서 하고 싶은 걸 하라!

(210페이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에 파묻혀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213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