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부자32-②하버드 새벽4시반(필사)

1일 1독 같이 하실래요?

by 다움코치

<1일 1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1권을 읽었을 때 나의 변화를 알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

2022.2.9부터 시작!!


하버드 새벽4시반

-최고의 대학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성공 습관-

1. 읽은 날짜 : 2022.3.24(목) *22년 32권째

2. 작가/출판사/분야 : 웨이슈잉/라이스메이커/철학(by한국십진분류표)

3. 내가 뽑은 키워드(3가지) : 작은 일, 시작, 행동

4. 내가 뽑은 문장 :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무엇을 꿈꾸든 모든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는 것이다.


<필사>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1936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대학교 하나가 설립되었다. 여느 대학과 같이 시작되었던 이 학교는 상아탑의 기본인 연구활동에 충실하면서 수세기 동안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 학교는 바로 하버드다... 미국 대통령 가운데 하버드를 거친 이가 여덟 명이다. 존 애덤스, 존 퀸시 애덤스, 러더포드 헤이스,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존F.케네디, 조지 W. 부시, 그리고 현재의 버락 H.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이들 모두는 하버드 출신의 미국 대통령이란 공통점을 가졌다. 유명 작가 및 헨리 애덤스, 랠프 에머슨, 존 더프 패서슨, 헨리 소로, 헨리 제임스도 하버드를 졸업했고, 수학자인 벤저민 피엇, 지질학자 나다니엘 셰일러, 물리화학자 시어도어 리처즈 등 저명한 과학자들도 하버드 출신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런 하버드의 대단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하버드의 새벽 4시 반 풍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영국의 한 방송사가 제작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라는 프로그램에는 어느 평범한 날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뜨거운 기운은 비단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하버드의 학생식당, 강의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그런 학구열은 결코 식는 법이 없다. 공부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캠퍼스의 구석구석 모두가 그들에게 완벽한 도서관이 된다. 학생 하나하나가 발을 딛는 곳들이 곧 '움직이는 도서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6페이지)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은 아니다"

하버드 출신들은 이런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성공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있다"

아인슈타인도 비슷한 말을 했다.

"인생의 차이는 여가 시간에 달렸다"

남들과 비슷한 시간 동안 일하고 공부하고, 비슷한 크기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에 대한 결과 또한 비슷할 수밖에 없다. 인간이 가진 능력은 크게 다르지 않다. 하버드 학생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지능이나 능력의 차이는 거의 없거나 크지 않다. 다만 그들이 쏟는 노력의 차이일 뿐이다... 내가 특별히 재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것도 아닌데 어째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걸까, 하면서 한탄하는 이들은 모두 다 여가시간에 여가만 즐겼을 뿐 인생에 치열한 적이 없을 것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수동적인 과신과 행운이 아닌, 능동적인 노력과 치열함이다(17페이지)


1903년, 프랭크 넬슨 콜이라는 학자가 세계적인 난제로 여겨지던 문제를 풀어내어 뉴욕에서 열린 수학학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그가 이룬 성과에 대해 모두가 칭송했고, 누군가 큰소리로 그에게 외쳤다.

"선생님은 제가 본 사람들 가운데 가장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러자 콜은 그에게 엷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아닙니다.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하지 않아요. 다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 조금 더 많은 노력을 쏟았을 뿐이지요... 내가 이 문제를 풀어내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렸을까요"

"한, 일주일?"

"그럼 한 달 정도 걸렸습니다?"

"맙소사! 설마 일 년 내내 이 문제를 붙들고 있던 건 아니겠지요?"

그러자 콜은 웃음을 거두며 차분한 표정으로 답했다.

"당신이 틀렸습니다. 일 년이 아니라, 나는 삼 년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이 문제를 풀었습니다"

(18페이지)


하버드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학생들은 사흘마다 5센티에 가까운 두꺼운 책을 한 권씩 정독하고 수만 단어 분량의 리뷰를 쓴다(19페이지)


르누아르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남보다 똑똑하지 않고 특별한 능력도 없다면 이 결핍은 당신의 노력을 통해서 얼마든지 채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또한 당신에게 뚜렷한 목표와 그를 달성한 적당한 방법만 터득했다면 단 하나, 노력만 있다면 성공에 이를 수 있다"(21페이지)


성공은 결코 게으른 자의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23페이지)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것은, 그런 대단한 일들도 모두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하버드 교수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 열심히 공부하되, 하찮아 보이는 부분들까지도 소홀해서는 안된다. 좋은 성적을 거두는 핵심이 바로 그 기본에 있기 때문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큰 일에만 정신을 빼앗겨 기본을 무시하다가 결국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 사람들을 흔히 목격할 수 있다. 또한 기본이 무시되어 커다란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은 건축물은 곧 무너지고, 기본적인 기술을 무시한 운동선수는 이류에 머무르고 만다... 우리 인생의 큰 그림도 이와 같은 작은 일들이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는 모자이크 작품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33페이지)


하버드 출신의 가장 유명한 기업인 가운데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언젠가 연설에서 이런 말을 했다.

"게으름은 한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킵니다. 아무리 단단한 강철이라도 먼지처럼 다가가서는 결국 녹이 슬게 만들죠. 게으름은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그것은 한 사람뿐만 아니라 심지어 한 민족 전체를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34페이지)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게으름은 마치 철에 녹이 스는 것처럼 우리의 몸을 망가뜨린다. 자주 사용하는 열쇠는 언제나 반짝거리기 마련이다"(37페이지)


하버드의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게으름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를 제안한다

1. 게으름이 고개를 들려고 하는 순간, '오늘 지구가 멸망한다'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행동을 해야 한다.

2. 목표가 있다면 이 목표를 가지고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 자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무엇을 이루겠는지를 계획한다면, 그에 맞게 연 단위, 월 단위 그리고 일 단위의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

3. "내일부터 하자"라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38페이지)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이자 하버드 공개강의로 유명한 마이클 샌델 교수가 한 번은 강연 중 이런 얘끼를 한 적이 있다 "아무리 기름진 땅이라도 씨를 심어 가꾸지 않으면 결코 달콤한 열매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성실하지 못하면 일자무식의 사람보다도 우둔한 인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39페이지)


성공학의 대가 오그 만디노는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까? 만디노는 이렇게 제안한다

1. 용기: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라

2. 긍정:자기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긍정해야 한다. "신발 한 켤레를 더 갖지 못해 짜증이 난다면 이는 두 다리를 갖지 못한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가진 두 다리의 귀중함을 발견하면 더 큰 긍정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3. 장점 발견:지금 당장 가진 것이 부족하고, 재능이 없다고 생각될지라도 자신이 가진 장점을 찾아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면 자신감과 성공이 찾아올 수 있다(53페이지)


생각해보자. 자기 자신에게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남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열등감의 늪에 빠지면 수백 가지 이유를 들어 스스로를 부정하고 비하하게 된다. 가령, 키가 작다든지, 피부가 까맣고 눈이 작다든지, 학벌도 나쁘고 집안도 별로라든지 등등 이유도 다양하다. 이런 이들은 상대방이 열 마디 좋은 칭찬을 한다고 해도, 그 가운데 자신이 평소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열등감에 스스로를 가둔 사람은 당연히 소극적이고 폐쇄적으로 변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기회, 행복, 행운 등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오로지 당면한 문제에 매달려 매일 걱정만 한다. 그러니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 있겠는가?(58페이지)


열등감의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속에 자신이 잘난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즉 자신감이 모자라고 열등감이 많을수록 이왕이면 고실 앞쪽에 앉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하게, 자신만만해 보이는 사람들이 하듯이 평소에 경쾌하고 가볍게,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어깨를 펴서 앞을 당당하게 바라보며 다녀보자.... 앞에 선 교수와 눈빛을 한 번이라도 더 교환해보고 싶고,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을 더욱 관찰해보고 싶어 지며, 즐거워 보이는 일이 있다면 자신이 행해보고 싶어 진다(61페이지)


하버드 출신이자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던 위대한 사상가 랠프 W. 에머슨은 두려움이 가득한 사람과 자신감이 넘치는 사라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나약한 사람의 눈에는 잘 가꾸어진 농장과 집만 보이지만, 강인한 사람의 눈에는 허허벌판 속에서도 미래의 집과 농장이 보인다. 그의 눈은 마치 태양이 구름을 몰아내듯 빠른 속도로 집을 지어낸다"(63페이지)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인생이라는 바다에도 역시 온전하기만 했던 배는 없다(78페이지)


학창 시절, 학교에서 열린 장거리 달리기 대회에 수십 명의 학생이 참가했지. 하나같이 반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었지만 3등까지만 상을 받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했다. 그런데 우승후보로 기대를 모으던 남학생 한 명이 한 발짝 차이로 4등을 차지하자 응원하던 친구들이 야유를 보내기 시작했다.

"멍청하긴. 조금만 빨리 뛰었으면 되었잖아? 상도 못 받는데 4등이나 꼴등이나 다를 게 뭐야?"

하지만 그 남학생은 전혀 개의치 않고 오히려 자신만만한 얼굴로 대꾸했다.

"상 타지 못한 사람 중에서는 내가 1등이잖아!" (80페이지)


하버드 안에서 EQ교육을 담당하는 교수가 이런 말을 했다. "사람의 의지는 크게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집니다. 바로 신념과 믿음, 꾸준함, 그리고 인내심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의지를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는 강한 의지를 기르는 습관을 알려주었다.

1. 자기 암시를 통해 의지를 기른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라고 믿어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

2. 자신에게 끊임없이 칭찬한다. 의지가 약한 사람은 작은 실수나 실패에도 금방 자신에게 실망하고선 스스로의 능력을 폄훼한다. 대신에 스스로를 격려하고 의지를 기르도록 자신에게 파이팅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실패해도 잘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해보자

3. 자기 자신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

4. 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를 갖는다면 의지는 더욱 완벽해진다(84페이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계란을 수없이 많이 그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계란과 같이 보잘것없는 것을 몇 백, 몇 천 번 그림으로써 그와 같은 위대한 화가가 탄생한 것이다. 그의 계란은 곧 그의 열정과 집중력을 보여준다. 우리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생각해보자. 여기저기 잔재주가 많은 사람이 성공을 하던가? 이에 대해 하버드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에너지와 열정을 한 지점에 집중시키면 씨앗이 싹터서 자라듯 하루하루 성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공부하는 만큼 발전할 수 있으며, 세계를 이끄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105페이지)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한 사람의 화려한 이력에 감탄할 뿐 그들이 실제로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목표를 두고,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그 열정의 방향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대한 사람들을 보며,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 맹목적인 열정만 쏟을 뿐 그들이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고 만다... 물론 공부에는 열정이 필요하지만, 목표가 없는 맹목적인 열정은 우리의 행복과 성공에는 큰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108페이지)


저명한 과학자인 셸리 버거는 "성공의 비결은 시작하는 것에 달렸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성공하기란 너무나 쉽다. 당장 일어나 행동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의 사람들은 성공을 꿈꾸고 남보다 훨씬 삶을 살고 싶어 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지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단지 지금 시작만 하면 되는 것을 모르고서 말이다. 지금 당장 출발하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달릴 수 있다(115페이지)


한때 하버드에서 공부했던 억만장자 빌 게이츠는 이렇게 말했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아무리 커다란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가공과 세팅을 거치지 않으면 그것은 탄소 덩어리에 불과하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려면 일정한 속도로 계속 헤엄쳐야 한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나아가지 않는 것은 물러서는 것이고, 천천히 나아가는 것 또한 물러서는 것'이란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118페이지)


무엇을 꿈꾸든 모든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게 된다. 목표를 세웠다면 지금 즉시 행동하라. 바로 이 순간부터 시작해야 한다(120페이지)


에머슨은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행동하는 사람이라면 온 세상이 그를 위해 길을 열어준다"(121페이지)


순서도 목표도 없는 무차별적인 일들은 대부분 끔찍할 정도로 효율이 낮습니다(125페이지)


"성공의 비결은 신속하게 행동하는 습관이다"

"아, 그냥 오늘까지만 쉬고 내일 하자"라고 말이다. 그것이 바로 평범한 사람들과 하버드 학생들의 차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일들을 미룬다. 미루는 일은 정말로 달콤하다. 마치 값비싼 가방을 12개월 할부로 구매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오늘 갚지 않으면 내일 갚아야 할 금액이 누적되는 것과 같이 우리가 미루면 다음날은 원래 해야 할 일이 있는 데다 오늘 미룬 것까지 적체가 된다(127페이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하버드의 유명한 캠퍼스 명언도 함께 기억해 두자(135페이지)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샐러던트(saladent)'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면서 배우는 일이 열풍인 것이다. 이런 자기 계발이라는 유행은 꾸준히 늘고 더욱 강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어째서 그토록 열심히 배우려 하는 것일까? 그도 그럴 것이, 이렇게 빨리 달라지는 세상에서 배우지 않으면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한 참여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끊임없이 배우지 않으면 순식간에 잉여인간으로 전락해버린다(140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지혜'다. 그러나 이 강력한 무기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넘겨받거나 돈으로 살 수가 없다. 지혜는 오직 배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143페이지)


옛말에 '만권의 책을 읽고 만리 길을 걸어라'는 것이 있다. 이 격언은 학습과 실천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책에 담긴 이론만 달달달 외워서 공부할 뿐 이를 현실 세계에 응용할 줄 모른다면 지혜로운 사람이라기보다, 그저 공부를 취미로 하는 책벌레에 불과할 뿐이다(156페이지)


하버드를 졸업한 억만장자 사업가가 있었다... 그는 이렇게 커다란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문을 받을 때면 늘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지금 당장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하는 이유가 바로 이 말속에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지금 당장 시작을 하는 대신에 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기다림'이라고 포장한 '게으름'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특정한 시기를 기다리며 "그때부터 시작해야지"라고 말하면서 그때가 되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때란 대체 언제란 말인가?(198페이지)


벤저민 프랭클린은 위대한 발명가이자 과학자, 정치사상가로 유명하다... 어느 날, 한 청년이 벤저민에게 전화를 걸어와 자신이 가진 몇 가지 문제에 대해 가르침을 달라고 말했다... 청년은 자신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도 도통 성과가 나지 않고 자신의 형편도 그대로인 것이 대체 무엇 때문인지 궁금해서 벤저민에게서 조언을 얻으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청년이 벤저민의 집에 도착하여 활짝 열린 방문 안을 들여다보니 그의 방은 온갖 물건들이 뒤죽박죽 뒤엉켜 엉망이었다. 벤저민은 지저분한 방을 둘러보며 "1분만 주게"라고 말하고는 방문을 닫았다. 1분이 지나고 다시 방문이 열리자 청년의 눈에 말끔하게 정리된 방이 들어왔다. 탁자 위에 놓인 레드와인 두 잔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사방으로 퍼지고 있었다. 벤저민은 청년에게 와인 한 잔을 건네며 가볍게 건배를 한 다음 말했다

"이제 가도 좋네"

청년은 아직 질문을 하지 못했다고 말하려 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벤저민은 이미 자신에게 답을 준 셈이었다. 청년은 벤저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 다음 방을 나갔고, 나중에 위대한 발명가가 되었다. 벤저민이 청년에게 준 답은 1분 동안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진정한 삶의 의미와 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짧은 시간마저도 우리의 소중한 인생의 조각임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199페이지)


리적으로 계획하는 것보다 더 시간을 잘 아끼는 방법은 없다(211페이지)


하버드에서도 함부로 타인의 학력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평가하지 않는다.

"생각은 자유롭게 하되, 생각을 표현할 때는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라는 하버드의 명언은 그런 태도를 잘 반영해주고 있다(225페이지)


미리 확실히 생각하지 않고 정확한 방향을 찾지 못하면 결국에는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중국 노인들이 자주 말하는 '칼을 간다고 해서 땔나무가 늦어지지는 않는다'는 속담도 이와 같은 가르침을 담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칼을 가는 것이다. 설사 칼을 가느라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다고 해도 날카로운 칼로 땔나무를 더 잘 자를 수 있으니 일하는데 드는 힘도 줄고, 효율은 자연스레 높아지게 된다(236페이지)


큰 일을 하는 사람은 특히 인내할 줄 알고, 큰일과 작은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언제나 냉정함을 유지해야 하며 충동적인 감정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241페이지)


온 세상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틀렸을 가능성이 크다(242페이지)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다른 사람은 통제할 수 없어도 자기 자신은 다스릴 수 있다(245페이지)


이상과 망상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행동이다(26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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