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찜뽕이(하트~♡)

나의 목표

by 이채운

여자아이처럼 머리를 묶어주자

왠지 모르게 신이 나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오늘의 찜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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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을 그만두기로 했다.

재능과 현실에 대한 부분도 그렇지만,


요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서

다시 의미와 행복을 찾았기 때문이다.


현재는 그림작가님과 웹툰 준비를 하고 있고

내 그림도 연습 중이다.


그래서 다소 바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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