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31일 차
“사실을 나열하는 대신 자기만의 해석을 더하세요.
사실은 상품이지만 관점은 예술입니다. “
[STEPFANIE TYLER] The difference between being right and being interesting
메모
설명과 관점의 차이를 상품과 예술에 빗대어 설명한 점이 탁월한 문장. 한편 나만의 관점이 예술이 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문장이기도 하다. 예술은 결국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를 탐구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내 관점 또한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걸까?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
나만의 관점을 만들기 위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