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해 어떤 믿음을 가졌는지 알아채는 것”

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48일 차

by 현의

“5년 전에 일어난 일을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 외에 아무도 없다. 아무도 당신만큼 부지런히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 이제 자신을 과거에서 해방하고 원하는 미래에 집중해야 할 때다. 이는 자신에 대해 어떤 믿음을 가졌는지 알아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굿모닝 해빗> 멜 로빈스


메모

나의 과거에 대해 아무도 나만큼 열심히 관심 가지지는 않는다는 문장은 언제 다시 읽어도 정신을 차리게 된다. 과거는 여태 많이 돌아보았으니 이제는 미래를 설계해야 할 때라는 걸 계속 기억하고 싶다.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

내가 나에 대해 갖고 있는 믿음은 무엇일까? 이 믿음을 어떤 모습으로 바꿔보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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