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61일 차
세네카에 의하면 시간과 에너지가 남을 때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철학 공부를 먼저 끝낸 후에 다른 것들을 할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먼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시간을 가진 다음 친구를 만나거나 텔레비전을 봐도 늦지 않다. 하지만 그 반대로 하면 우리의 인생은 계속해서 뒤처질 것이다.
< 데일리 필로소피 >
메모
매일 10분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철학 공부라면 어쩌면 철학은 단숨에 압도당할 정도로 엄청 어렵거나 복잡한 게 아닐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돌아보고 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내는 것 또한 철학의 일부라면 일어나자마자 일기를 쓰면서 내 생각을 다듬는 것도 철학 공부로 여겨봐도 되지 않을까?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
하루 단 10분이라도 가장 먼저 내 삶을 돌아보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일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