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62일 차
사실 친한 친구 몇 명을 제외하면 아무도 당신의 성공이나 실패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가혹하게 들리겠지만 이게 현실이다.
어쩌면 가끔은 누군가가 동정의 손길을 내밀 수도 있고, 정말로 대운이 따른다면 맥주 한 잔 정도는 얻어 마실 수도 있겠다. 그런데 그게 전부다. 행동과 결과에 주인 의식을 갖지 않으면 결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앞으로 다시는 핑계를 대지 않겠다고 지금 당장 결심해 보자.
< 위대한 12주 >
메모
내가 남들에게 얼마나 우스워보일까 괜히 염려될 때 꺼내 읽고 싶은 문장. 내 삶에 가장 관심이 많고, 내 모든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는 사람은 오직 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무엇을 해내든 세상은 생각보다 별 관심이 없을 것이다. 냉정한 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세상 모든 일을 진지하게 여기는 대신 가벼운 마음으로 행동하고 싶을 때 이 문장을 떠올려봐도 좋을 것 같다.
함께 나누고 싶은 문장
남들의 평가가 두렵지 않다면 지금 당장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