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장 오래 기록해온 것이 있다면?

십나오

by 또 다른세상

https://suno.com/s/nlxDgCmAMQ9JuhH4?time=189

가장 오래 기록해온 것이 있다면, 5분 기록인 ‘십나오’다. 짧은 글이지만 오랫동안 실천해오고 있다. 브런치에도 공유하며 하루의 주제를 노래로 만들어본다. 그 글이 가사가 되어 노래로 돌아오는 경험을 할 때면, 참 신기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만든 곡이라니. 생각할수록 흥미로운 일이다. 큰 변수가 없다면 이 기록은 앞으로도 오래 계속될 것이다. ‘오래’ 쌓인 기록은 결국 한 사람의 작은 역사가 된다. 이 글들이 전자책으로 묶이기까지의 수고를 기꺼이 맡아주는 사람. 흩어진 구슬을 꿰어주는 사람이 있다. 글쓰기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매거진의 이전글Q.  나에게 기록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