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부터
햄버거 ~ 피자 배달을 4년 가까이 했습니다.
수백 ~ 수천 판
피자를 배달했습니다.
물론, 사고가 나기도 하죠.
한편,
서울 행정 공무원으로서
사회적으로? 선호하는 직업으로도
일해봤습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배달 알바 하며 배운 것이
궁극의 귀중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일하며 배운 것보다도요.
그래서,
저는 다시 태어나도 !무조건!
배달 알바를 할 겁니다
아들, 딸에게도
배달 알바를 해보라고
권할 겁니다.
남들이 선호하는 직업인지,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직업인지,
몸이 편한 직업인지,
돈을 많이 버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배운 게 뭔지,
그게 100배 더 중요합니다.
추억의 도미노 피자 가게
내가 배운 게 크다면,
남들이 선호하지 않아도,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않아도,
몸이 고되도,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그 직업은 귀중한 직업입니다.
가치가 큽니다.
저는
가치 있는 일로 인생을 채웁니다.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 인생 원칙에 맞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 <4년 배달 알바하며 배운 것> 글 읽기
https://blog.naver.com/btoparadigm/223544549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