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에게도 피자배달 알바를 권하겠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햄버거 ~ 피자 배달을 4년 가까이 했습니다.


%EB%B9%84%ED%8B%B0%EC%98%A4_%ED%94%BC%EC%9E%90%EB%B0%B0%EB%8B%AC_(1).jpg?type=w1 도미노 피자 배달 시절 (24살)




수백 ~ 수천 판


피자를 배달했습니다.



비티오_피자배달 (5).jpg 애마였던 ㅋㅋ



물론, 사고가 나기도 하죠.




비티오_피자배달 (4).jpg 피자헛 시절, 사고로 앞바퀴가 구부러진 현장!




한편,


서울 행정 공무원으로서


사회적으로? 선호하는 직업으로도


일해봤습니다.




SE-c69220dd-612e-4e02-9f46-161c4b962eba.png?type=w1 서울 유흥업소 단속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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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돌아보면,


배달 알바 하며 배운 것이


궁극의 귀중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일하며 배운 것보다도요.


그래서,



저는 다시 태어나도 !무조건!


배달 알바를 할 겁니다


아들, 딸에게도


배달 알바를 해보라고


권할 겁니다.




남들이 선호하는 직업인지,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직업인지,


몸이 편한 직업인지,


돈을 많이 버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배운 게 뭔지,


그게 100배 더 중요합니다.



추억의 도미노 피자 가게


내가 배운 게 크다면,


남들이 선호하지 않아도,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않아도,


몸이 고되도,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그 직업은 귀중한 직업입니다.


가치가 큽니다.


저는


가치 있는 일로 인생을 채웁니다.




SE-766b41cc-1cb3-4539-bef1-93cae7f488ca.png?type=w1 비티오 인생원칙


스크린샷 2025-09-26 205655.png 매일 쓰는 인생사명서 중,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 인생 원칙에 맞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 <4년 배달 알바하며 배운 것> 글 읽기

https://blog.naver.com/btoparadigm/22354454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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