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돌리며
일기를 올리는
한 주의 끝자락
일기를 올리면서
한 주를 되돌아보는데요
오늘은
뜻하지 않게
한 컷만
올리게 됐어요.
앞의 행복들을
깜빡할 만큼
날씨가 따뜻하고
하늘이 맑아서
그 순간 커다란 행복이 됐거든요
여러분의 한 주 하늘은
어떤 모습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