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씨 모험
브런치의 경우,
예전의 저라면 시도도 안 했을 거예요.
도전하기도 전에 '안되면 어쩌나' '내가 브런치 작가 라니' 이런 생각들로 가득했을 테니까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제 생각들이 바뀌었고
브런치 작가 도전도 하게 됐죠!
아직 부자도 아니고, 남들이 보기에 성공하지도 않았지만 감히 얘기해 보자면,
독서를 하면서 제 내면의 변화가 생긴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독서,
'책'은 제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었고,
새로운 인연들, 새로운 시도들, 그 속에서 작은 성취감 등을 가져다줬어요.
책의 마법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마법이 전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