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가 내 소원을 들어주었다.막내가 장난감이 아닌 슈링클스를 갖고 싶단다.셋별아
우리 집엔 내일 오신대.
딸 셋을 키우며, 엄마도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손글씨로 적고, 책 속 문장을 필사하며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