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즐거움을 느끼다.

길리랑칸푸쉬 시설 편

by Bullee

앞에서 설명했듯이 길리랑칸푸쉬는 친자연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우리는 룸믹스를 해서 라군빌라와 선셋 크루소 레지던스에서 머물렀기에 다양한 환경을 즐길 수 있었다.

각 빌라의 특징은 앞에도 썼기에 여기선 사진과 영상 위주로 설명하고자 한다.



라군빌라

숙소 앞바다(타임랩스)


제트 3에 가장 첫 집인 44호에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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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거실, 2층

세면실, 화장실, 샤워실, 미니 워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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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입구 / 자전거 / 거실 앞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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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 침실 옆 통유리 / 옆면 가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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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바라본 빌라 / 오픈 형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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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실 및 화장실 입구 /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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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입구(문없음) / 미니 풀장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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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올라가는 계단
20220617_074849.jpg 앞 데크를 통해 바다로 내려갈 수 있다. 바다 수위가 낮아지면 해먹까지 걸어갈 수 있다.

비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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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에머니티는 다 비치되어 있다.(선크림, 알로에, 안티벅스까지..) / 리모컨은 4개(티브, 티브 열림, 에어컨, 음향조절기 / 블루투스 연결 음향기(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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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 장(리모컨을 누르면 티브가 올라온다) / 별자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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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열쇠(여기는 카드키를 안쓴다.) / 콘덴서는 충분하다. / 바닷물이 가장 높을 때와 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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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일반 물과 탄산수가 있으며, 캡슐커피머신기와 티팟이 있다. / 옷장위에 요가매트와 구명조끼가 있다.



선셋 크루소 레지던스

일반 빌라와 차이점은 딱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거실이 슬라이딩 도어로 막힌 폐쇄형으로 에어컨이 있다. 두 번째는 침실에 별도의 화장실이 있다. 사실 일반 빌라에서는 침실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거실을 가로질러 가야 하기 때문에 은근히 멀다. 세 번째는 보트를 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

보트 타고 이동(이상한 영어가 부끄러워서 음소거;;;;)

크루소 레지던스 앞바다


크루소 레지던스에서도 우리는 선셋을 잘 볼 수 있는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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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중간에 있는 옆집(?)들 / 보트 선착장 / 침실과 거실 사이에 별도의 복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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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도어 / 보트
레지던스 소개


레지던스 소개
숙소에서 보는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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