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몰라서... 그간 고생했구나. (아침 습관)

부자 될 사람들의 아침

by 김창근
부자들의 아침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최적화된 아침을 찾았기 때문이다.





성공을 위한 조건이 따로 있을까?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들이 종종 보인다.

미라클 모닝, 명상, 운동 등 다양한 방법들이 공통적으로 거론된다.

그것을 보고 언제 하느냐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시간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있다.

단순히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는 말만 보고, 당장 실행해 보고

'뭐야 이거 효과 없잖아? 나에게 안 맞아'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있었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제는 깨닫게 되었다.

자기 게발서는 방법론에 대한 책은 저자의 삶에 빗대어 예시를 들은 것이고, 다른 예시를 들어 이해를 돕는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맞는지 시도해 보고, 맞지 않는다면 나에게 최적화된 방법을 찾는 것이 독자들의 숙제일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시도를 해보고 또한 나만의 아침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신입사원부터 지금까지 해온 나만의 루틴이 있다면 지하철에서 독서하는 습관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지금까지 일해온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본 것 같다.

지하철 첫 차를 타고 출근해 보기, 7시까지 출근해 보기, 8시, 9시, 10시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다.

다양한 시도의 결과는 9시가 적합했다. 결국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최적화된 아침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적용하는 수밖에 없다.





결국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지, 남이 해주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종종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아침부터 성취감을 느끼며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밖에 없거든요.

아침에 독서를 해보는 방법, 조깅을 해보는 방법, 명상을 해보는 방법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을 찾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도 개인의 잠자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7시간을 숙면을 취해야 컨디션이 좋다.




결국 모든 일은 개인의 선택이다.

"시간이 없어서 아침 시간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것 같아요"

"에너지가 없어서 다른 일을 못해요"

...





위와 같은 핑곗거리를 늘어놓곤 한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

결국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은 것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버릴 것을 선별하자


선택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쓸모없는 것을 버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에게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핑계를 늘어놓곤 할 때가 있다.

분석해 보니 단 5분, 10분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그 시간에 SNS, 유튜브 영상 등

나에게 필요치 않는 정보를 흡수하는 시간을 쓸 때가 많았다.

그로 인해 시각과 청각으로 들어오는 정보로 뇌에서 에너지를 낭비했다.




'어떻게 하면 에너지와 시간을 아끼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을까?'

위 질문을 하기 전, 평소 어떻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다.




더 나아가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까지 가지면 최고다.

단 5분이라도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잠시 살펴보거나, 정리를 하거나 등.

작은 것부터 실행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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