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밥 먹여주나, 퍼뜩 움직이라.

무거운 생각의 뇌에게 운동시키는 방법은 행동이다.

by 김창근
꾸준히 그리고 신속히 행동하는 자에게
기회와 성공을 안겨준다.






고민은 행동을 멈추게 만든다


고민이 생긴다는 것은 두려운 감정이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생기는 현상이다.

그렇기에 안전을 추구하는 인간의 특성을 이기기 위해서는 때로는 위험을 감수하고 행동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결국 성공은 행동하는 자에게 안겨주는 보상이다.





고민의 한자를 풀이해 보면 "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움"이다.

속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받을 때 "마음이 탄다" 표현을 하듯이 괴롭다.

그런데 왜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일까?

결국에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가?





확신 부족이 아닐까?

그렇기에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힘이 필요하다.

생각해 보면 인간이 해내지 못하는 일은 없다.

목표를 너무 높이 잡고 바로 행동하기엔 당연히 힘들겠지.

그렇지만 그것을 쪼개고 쪼개어 하나씩 해보면 어느 순간 설정한 목표에 가까워져 있다.





그래서 요즘은 고민이 있다면

"나에게 확신이 없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 확신이 없다면 행동으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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