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5 시필사
11월의 비가 / 도혜숙 길이 어둠을 점화한다 결코 닿을 수 없는 하늘을 향해 바다는 별을 쏘아 올리고 바람, 네가 피워대는 슬픔의 무량함으로온 산이 머리끝까지 붉게 흔들린다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