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59

씩씩하게

by 모래바다



추석 때 솔이가

수족구에 걸렸습니다.

다행히 밥도 잘 먹고

놀기도 잘 놀아

씩씩하게 병을 잘 이겨냈습니다.


질병은 피해지지 않는 것.


어차피 질명에 걸려야 한다면

씩씩하게 잘 견뎌

면역력의 근육을 튼튼하게 키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