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68

언어유희

by 모래바다


피곤해, 를 입에 달고 사는 내가


아침 자리에서 '피곤해' 했더니


아내가 나는 '안피곤달', 했다.


솔이는 '안피곤별'

아내가 한 마디 덧붙였다.


아내는 종종 언어유희에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