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희
피곤해, 를 입에 달고 사는 내가
아침 자리에서 '피곤해' 했더니
아내가 나는 '안피곤달', 했다.
솔이는 '안피곤별'
아내가 한 마디 덧붙였다.
아내는 종종 언어유희에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