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54
표현
by
모래바다
Dec 2. 2020
아래로
뭔가 불편할 때
앵,
하고 우는 게 전부였던 솔이가
마치 레슬링 선수처럼 허리를 틀고
양발 차기를 하며 불편함을 호소한다.
말을 하지 못하는 이의 표현은
절박하고 애절하다.
keyword
솔이
레슬링
매거진의 이전글
솔53
솔55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