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한 걸음 가보세요.
자별한 아침 | "이걸 해볼까?"라는 마음이 들 때
가끔 어떤 생각이나
하고 싶은 마음이 스치들 떠오를 때가 있어요.
"이걸 한번 해볼까?'
하지만 그런 마음을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거나
그냥 넘겨버릴 때가 많지요.
그런데요.
그 충동이나 욕망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시작하라는 신호일지도 몰라요.
그 신호를 자꾸 억누르다 보면
나중에는 그런 마음조차 잘 생기지 않게 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차피 안 돼"하고
스스로 포기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그 마음이 들었을 때
작게라도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이에요.
지금 떠오른 생각이 있다면
한 가지라도 시도해 보는 것 어떨까요?
"이걸 해볼까?"
그 한 문장을 실천으로 바꾸는 거예요.
작은 한 걸음이 쌓이면
나중엔 더 큰 일도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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