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고 싶을까?
자별한 아침 | 왜가 아니라, 어떻게
이런 질문해본 적 있나요?
"나는 왜 살까?"
저는 학창 시절부터, 성인이 되고서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답니다.
하지만 결론은 항상 같아요.
"사는 데 이유 있나. 그냥 사는 거지."
책에서 이런 문장을 봤어요.
다람쥐도, 토끼도, 세상의 모든 생명은 의미를 찾아서 사는 게 아니라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요.
우리는 이미 존재하고 있고,
이미 삶 속에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왜'가 아니라 '어떻게'에 집중해 보려고요.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고 싶을까?"
하루를 즐겁게 살지, 괴롭게 살지는
모두 내 선택에 달려있을지도 몰라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이해하고,
조금 더 나에게 집중할 수 있을까.
저는 이 답을
필사를 통해서 얻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를 나를 바라보고,
조금 더 나다운 살아가기 위해 연습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필사, 해보시는 거 어떠세요?
우리 모두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
매일 쓰는 필사 모임 [오필오생 보러 가기]
감정 루틴 뉴스레터 [자별한 밤 구독하기]
'오필오생 아카이브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