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한 아침 |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나요

마음을 열면, 온 세상이 친구가 됩니다.

by 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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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한 아침 |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나요



우리는 가끔, 아니 때론 종종

외로움을 느낍니다.

내 옆에 아무도 없어서 외로울 때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죠.


사실 외로움은

사람이 없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문이 닫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닐까요?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실컷 웃고 떠들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외로울 때가 있는 반면,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있어도 마음이 따뜻할 때가 있잖아요.


오늘은

마음의 문을 살짝 열어보세요.

눈을 뜨면 세상이 밝아지듯,

마음을 열면 온 세상이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외로운 마음이 드나요?

그렇다면 오늘은 햇살, 바람, 커피, 책과 친구가 되어보는 것 어떨까요?

우리가 가진 것에 마음을 열어보세요.

세상은 생각보다 더 따뜻한 곳이란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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