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한 아침 | 흔들리는 게 마음

흔들림을 알아차릴 때, 우리는 더 단단해집니다.

by 자별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35 (1).png


자별한 아침 | 흔들리는 게 마음



마음이 흔들리는 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누군가의 말에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또 다른 한 마디에 속상해지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중요한 건

그 흔들림을 내가 알아차리는 것.

"아, 지금 내가 저 말에 영향을 받았구나."

"내 마음은 이렇구나."

이렇게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마음이 흔들릴 때도

내 행동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 하루는

내 마음의 움직임을 지켜봐 주세요.

흔들리는 나를 나무라지 말고,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훨씬 더 가볍고, 단단해질 수 있을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매일 쓰는 필사 모임 [오필오생 보러 가기]

감정 루틴 뉴스레터 [자별한 밤 구독하기]

매거진의 이전글자별한 아침 |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