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한 아침 |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아

지금의 나를 인정하기

by 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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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한 아침 |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아



"나를 사랑하세요."

이 말, 참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실천하려 하면 쉽지 않을 때가 많죠.


우리는 종종

'이상의 나'를 높이 세워두고,

그 기준에 못 미치는 '현실의 나'를 보고 속상해하곤 합니다.

"나는 왜 이것 밖에 안 될까..."

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죠.


하지만 채찍질은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초라해지고, 위축되기 쉽습니다.


진짜 자기 사랑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이런 나도 나야. 나대로 충분해."


저는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많은 일을 시도했는데요.

예전엔 이런 나를 스스로 나무랐어요.

'왜 한 가지 일을 집중해서 하지 못할까?'

'이 일을 집중해서 끝까지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텐데...'

자신을 탓하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은 이런 저의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로 했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나.

만들기를 좋아하는 나.

운동을 좋아하는 나.

노래를 좋아하는 나.

이 모든 모습이 모여 그냥 나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했던 일, 하는 일들이 더 시너지를 내더라고요.


오늘 하루는

'이상의 나' 대신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은 나를 믿으며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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