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마 보느라 놓치는 더 큰 가능성은 없는지
자별한 아침 | 고개를 들고, 나만의 해답을 찾아보세요
아이 둘을 키우며 하루를 살다 보면
저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이고 있을 때가 많아요.
설거지통 앞에서,
장난감을 정리하다가,
후라이팬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시야기 점점 좁아지는 걸 느낄 때가 있어요.
고개를 숙인 채 걷는 사람은
발 앞에 떨어진 작은 동전밖에 보지 못하죠.
하지만 고개를 들고 멀리 보는 사람은
저 앞에 놓인 더 큰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어요.
육아도, 일도,
가끔은 "이게 정답일까?" "남들은 이렇게 하던데, 나도 그래야 할까?"
하는 생각에 자꾸 누군가의 기준을 쫒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살다 보니
정답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더라고요.
이미 누군가가 정해놓은 길만 쫓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길, 내 상황에 맞게 해답을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게 더 오래 갈 힘이 돼요.
오늘은 고개를 들고
더 넓게, 더 멀리 바라보는 하루를 가져보세요.
눈앞의 작은 기회만 붙잡느라
혹시 더 큰 가능성을 놓치고 있진 않은지
가만히 돌아보는 거예요.
저도 오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틈틈이
저의 해답을 그려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나를 믿고,
당당히 고개를 들고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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