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지도 몰랐는데 벌써 스무 편이 올라갔네요.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연재 중인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지도 모른 채 매거진의 제목이 디어 마이 파더로 변경되었습니다. 더불어 다음 주부터는 기존의 연재일(화&목)을 화요일 한 번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시작할 때만도 현실의 시점과 글을 쓰는 시점의 갭을 메우기 위해 서둘렀는데요, 이제는 거의 동기화가 되어 속도 조절을 하기 위함이니 양해 바랍니다.
고구마 먹은 것 같이 답답하기만 한 이야기를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