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좀 꺼줘.
뭐라 하는 그 말들,뭐 하라는 그 말들.
내 마음은묻지 않으면서자꾸 방향을 정해주려 한다.
걱정이라지만부담이 되고,도움이라지만숨이 막힌다.
가만히 두면저절로 피어날 마음인데,자꾸 건드리니더 작아지는 나다.
그래서 오늘은그냥 이렇게만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