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이리 나와
내가 사는 세상으로
숨 쉬어지는 곳,
너의 아픈 마음을
잠시라도 쉴 수 있게.
별이 반짝이는 세상,
이곳에 널 위한
작은 별 하나
불 켜두고 기다릴게.
그저 잠깐
내게로 와.
널 안아줄게.